여행지마다 코스 지도 · 자료집 · 맞춤 코스 · 저장 · 실제 기록, 다섯 섹션 한 세트
걷는 여행. 등산로를 따라 성곽을 돌거나, 지하철 노선을 따라 도시를 한 바퀴 돕니다. 투어마다 다섯 섹션(지도·장소·맞춤 코스·저장·기록)이 같은 형식으로 들어 있습니다.
걷기보다 머무는 여행. 바다·노을·카페·온천처럼 분위기로 고르는 여행지를 여기에 모을 자리입니다.
다음 여행지를 조사하면 이 자리에 같은 다섯 섹션 형식으로 들어갑니다. 폴더는 지역별(예: 강원/…, 부산/…)로 두고, 이 페이지의 카드 하나만 추가하면 됩니다.